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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전체 구인구직 지원자  
--- 이금진 --- 10638
글쓴날짜 : 2023-02-23
올 상반기 전체 구인구직 지원자 중 불참 비율은 코로나19 사태 이전 평균 33%(11.4%)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구인·구직 지원자의 발생 이유로는 '묻지 마' 지원(63.6%, 복수 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지원자는 기본적인 예의가 없고(58.4%), 지원자가 일할 의욕이 부족하고(40%), 회사가 작고 이름값이 약하고(34.8%), 회사가 나쁜 면접 평가에 노출되어 있다(34.8%). 6.8%). 구인·구직 지원자로 피해를 본 기업은 신규 심사를 진행하기 위한 비용과 시간 등 낭비(54.2%, 복수 응답)였다. 구인구직사이트 순위 또 다른 인재와의 면접 기회를 놓쳤고(50.9%), 계획된 업무 일정을 지키지 못해 실직한 경우가 47.4%, 부서원의 사기 저하(27.3%), 인력구조를 맞추지 못한 경우(16.8%) 등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91.7%가 노쇼 신청자 수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면접 전에 최대한 출석 체크를 한다(74.2%, 복수 응답)”라고 답했다. 구인구직 전형 일정(24.8%), 면접 장소 및 일정을 여러 차례 고지(23%)하였다. 구인·구직 화상 인터뷰에도 등장했다. 화상 인터뷰를 실시한 149개 기업 중 절반가량(44.3%)이 노쇼 지원자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구인구직 업종에 따라 아르바이트 시장의 일자리와 일자리 격차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알바헤븐은 23일 "지난해 등록된 이력 68만8410건을 분석한 결과 구직자들은 매출이나 체력 소모가 많은 아르바이트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 등록된 구인은 이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밝혔다. 구인구직 지난해 총 26만6400건의 구인 공고가 접수된 아웃바운드는 구직 희망 직업 94개 중 8위를 기록했지만 구인·구직과 구인 간 격차가 가장 큰 취업 희망 업종에서는 하위권에 머물렀다. 구인구직 '전기공사업'은 구직자는 많은데 구직자는 적은 구인 구직순위 23위, 실제 희망 업종순위 86위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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